아스라이

뭐 어떻게든 삽니다.

In Canada.

캐나다 정보

캐나다 부동산 검색 싸이트 Realtor.ca

아스라이39 2021. 10. 3. 05:03
반응형

할 것도 없고 해서 향후 영주권을 획득했을 시 집을 어떻게 할까 고민에 빠졌었다.

숙소가 제공되는 일터에서 사는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나의, 나만의 집이 있으면 좋을 것이라는 기대는 모두가 매한가지일 듯.

그래서 인터넷으로 캐나다 부동산을 찾던 중 괜찮은 싸이트를 하나 발견했다.

 

https://www.realtor.ca/

 

https://www.realtor.ca/

 

www.realtor.ca

 

Realtor.ca라는 싸이트다.

 

 

 

캐나다에 다른 좋은 부동산싸이트가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처음으로 검색된 이 싸이트에 매물도 상당히 있었고, 검색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길래 이렇게 포스팅하기 위해 가져와봤다.

 

 

당연히 지역검색 가능하고, 최고/최저가로 필터를 씌워 검색이 가능하다.

방 개수와 화장실 개수에 따라 필터링이 가능한데, 캐나다에서는 방과 화장실의 수가 부동산 매매에서 꽤 중요한 것 같다.

 

 

기본적으로 구글 지도와 연동되어 검색이 된다.

기본적으로 가격과 방의 개수, 화장실의 개수, 그리고 지리적 위치를 체크할 수 있다.

우측 상단의 Map/List에서 리스트 버튼을 누르면,

 

 

좀 더 깔끔하게 매물의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이 경우 지리적 위치는 확인하기 힘들지만, 맥시멈/미니멈 가격으로 매물을 검색하는 경우에는 Map보다는 List로 확인하는게 더 수월하다.

 

맨 첫번째 매물을 클릭해보겠다.

 

 

클릭하면 크롬 기준으로 새 창이 열리면서 매물의 상세페이지가 뜬다.

기본적인 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의 사진과 이름, 연락처도 뜬다.

가운데에 보면

Highlight, Neighbourhood, Stastics, Calculators 가 있는데,

 

하이라이트는 매물의 사이즈나 층, 특징 등 개괄적인 사실이 서사되어있고,

네이버후드는 지도페이지다.

스태스틱스는 개인적으로 딱히 필요성이 안느껴진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카큘레이터.

모기지를 끼고 집을 구했을 시 내가 얼마를 내야 하는지가 계산되어지는 메뉴다.

 

 

Asking Price는 매물가격,

 

Down Payment는 밑자금으로 맨 처음 지출하는 어느정도의 금액인 것 같다.

시나리오를 4개 만들어 비교하며 생각해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각 시나리오의 다운 페이먼트 퍼센트와 금액은 조절이 가능하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Amortization Period. 몇년동안 갚을 것인가. 5년주기로 나와있고, 25년에서 30년까지 상환이 가능하다.

 

Mortgage Rate 금리 개념이다.

 

이상 4가지의 조건을 기입하면, 내가 1달 혹은 격주로 얼마씩 Amortization Period동안 갚아야하는지 뜬다.

 

 

예를 들자면 이런 식으로.

 

그리고 창을 좀 더 내려 Monthly Expenses 메뉴를 누르면, 전화비나 세금, 관리비 등이 포함된 토탈 1달동안의 부동산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하는 예상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나도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향후 2년 내로는 사용할 것 같은, 사용하고 싶은 희망적인 싸이트 Relator.ca 포스팅이었다.

반응형